2009년 10월 16일
역시 이번에도 젖 때문에 고생..
역시 딸이라서 차이가 나는가?
현서는 태어나자말자 엄마젖에 붙어서 50분씩 쉬지않고 먹었는데 둘째는 어째 먹는것이 영 시원찮네요. 대충 빠는 시늉하다가 잠에 떨어지니 답답하네요.현서때는 엄마젖이 갑자기 불어서 아주 고생했지만 그래도 현서가 잘 먹어줘서 그런대로 넘어갔는데 이번에는 애가 제대로 먹어주지를 못하니 엄마가 고생입니다.
모유예찬론이 많지만, 저는 엄마가 편하게 애기를 보는것이 제일 좋다는 생각이기 때문에 분유로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모유를 못먹기는 하지만 분유를 먹여보면 60ml 넘게 먹는 것을 보면 먹성은 좋은 편인듯 합니다. 밤새 조리원에서 혼자 고생한 와이프랑 아침에 통화하는데 훌쩍이는 목소리를 들으니 계속 맘이 아프고 심난하네요. 그냥 오늘부터 바꾸면 좋겠는데 엄마 맘은 그게 아닌 모양입니다.
현서는 태어나자말자 엄마젖에 붙어서 50분씩 쉬지않고 먹었는데 둘째는 어째 먹는것이 영 시원찮네요. 대충 빠는 시늉하다가 잠에 떨어지니 답답하네요.현서때는 엄마젖이 갑자기 불어서 아주 고생했지만 그래도 현서가 잘 먹어줘서 그런대로 넘어갔는데 이번에는 애가 제대로 먹어주지를 못하니 엄마가 고생입니다.
모유예찬론이 많지만, 저는 엄마가 편하게 애기를 보는것이 제일 좋다는 생각이기 때문에 분유로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모유를 못먹기는 하지만 분유를 먹여보면 60ml 넘게 먹는 것을 보면 먹성은 좋은 편인듯 합니다. 밤새 조리원에서 혼자 고생한 와이프랑 아침에 통화하는데 훌쩍이는 목소리를 들으니 계속 맘이 아프고 심난하네요. 그냥 오늘부터 바꾸면 좋겠는데 엄마 맘은 그게 아닌 모양입니다.
# by | 2009/10/16 10:31 | 육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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