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31일
지난 토요일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22일 오전에 출근하시던 길에 음주운전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경황이 없는 와중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그럭저럭 장례를 치렀습니다. 이제 남은 사람들이 그 상처를 보듬고 힘을 내는 일만 남았습니다.
평생 내 곁에 있던 사람중 한 사람이 없다는 느낌이 새삼 사무칩니다.
가을하늘처럼 한없이 맑은 하늘 저 어딘가에 잘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경황이 없는 와중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그럭저럭 장례를 치렀습니다. 이제 남은 사람들이 그 상처를 보듬고 힘을 내는 일만 남았습니다.
평생 내 곁에 있던 사람중 한 사람이 없다는 느낌이 새삼 사무칩니다.
가을하늘처럼 한없이 맑은 하늘 저 어딘가에 잘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 by | 2009/08/31 09:29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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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사람들이 열심히, 똑바로 사는게 어머니 뜻이겠지요.
힘내라. 응원하는 수 밖에 없네.
어머님께서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바라며...
마음도 몸도 잘 추슬리기 바래.
나도 그렇고, 동생도 별 문제 없지. 혼자 남으신 아버지가 걱정일 따름..살림을 합치고 싶은데 일단 내년상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듯.
힘내야지.